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광림 의원, 경북에 바이오 G 체인 구축

권역별로 지역 특성 고려한 바이오 관련 산업 집중 육성 및 조성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07:56]

김광림 의원, 경북에 바이오 G 체인 구축

권역별로 지역 특성 고려한 바이오 관련 산업 집중 육성 및 조성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3 [07:56]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김광림 의원은 10번째 광속경북부활 공약으로 ‘바이오 G체인 구축’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바이오 G체인을 세계경제 미래의 선도 및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신성장 동력으로 소개했다. G 체인은 바이오산업 벨트를 경북(Gyeongbuk)에 구축하는 것으로, 김 의원은 “바이오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은 물론, 환경오염이나 에너지 고갈을 유발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김광림 의원이 밝히고 있는 경북 바이오 G 체인 구충안     © 김광림 의원 자료 발췌

 

김 의원은 이를 위해 경북 동부해안권에는 포항의 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활용한 바이오신약 개발·임상센터 건립을, 울진의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은 해양원료물질 생산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안을 제시했다.  특히, 경주는 양성자가속기를 기반으로 하는 첨단 신소재와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한편, 중서부권의 영천 메디칼 몰드 R&BD 구축을 위한 바이오 메디칼 생산기술센터 건립 및 산업단지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약용작물 생산량의 54%를 차지하고 있는 북부권에는 풍부한 산림원료 물질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단지 조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상주 한의신약 클러스터 구축, ▲문경 바이오테라피 산업 집중 육성, ▲의성 세포배양 활용 차세대 백신생산기술 기반 구축, ▲안동 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영양 한국산채식품개발원ㆍ국가산채클러스터 조성 등을 약속했다.

 

김천 등 중서부는 바이오 신공장 증축과 1호 공약인 기업투자보증제를 활용한  바이오산업체 추가 유치를, 구미는 바이오백신을 활용한 신산업 육성과 구미공단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를 약속했다.

 

김 의원은 “바이오산업 세계 시장 규모는 2020년 635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된다”며 “바이오산업을 경북 경제를 살릴 ‘미래 먹거리’, 핵심 선도 사업으로 육성하고, 경북을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김광림, 경북도지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