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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최경환, 지지자들 이철우 지지 선언에 “각자의 선택 존중… 나는 중립"

“캠프 해산 후 각자 입장에 따른 자율적 결정… 특정 후보 지지 여부엔 신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4/02 [14:54]

최경환, 지지자들 이철우 지지 선언에 “각자의 선택 존중… 나는 중립"

“캠프 해산 후 각자 입장에 따른 자율적 결정… 특정 후보 지지 여부엔 신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4/02 [14:54]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최근 자신의 캠프 출신 지지자들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을 두고 “지지자 개개인의 선택과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국민의힘 최경환 경제부총리     ©

 

최 전 부총리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최근 지역 정가에서 화제가 된 전직 캠프 관계자들의 행보에 대해 담담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나를 도와 캠프에서 활동했던 분들이 한데 모여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안다”며, “그분들이 언제까지 내 사람일 수만은 없지 않겠나. 지역 사회에서 본인들의 입장도 있을 것이기에 나름의 고심 끝에 내린 결정으로 이해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 전 부총리는 이번 지지 선언이 본인의 의중과는 무관한,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임을 명확히 했다. 그는 “캠프가 이미 해산된 상황에서 각자가 지역의 흐름에 따라 의견을 모은 것”이라며 “나 또한 나름의 고민이 있을 수 있으나, 그들 역시 본인들의 입장이 있는 만큼 그 생각을 존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본인의 향후 정치적 행보나 특정 후보 지지 여부에 대해서는 극도로 말을 아꼈다. 최 전 부총리는 “현재 어떤 입장도 정해진 것이 없으며 기존의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향후 선거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 나이와 이력에 무슨 선거를 또 하겠느냐”며 “이제는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답해 정계 복귀설에는 담백하게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 전 부총리의 이번 발언을 두고, 캠프 해산 이후 지지층의 각자도생을 자연스럽게 수용하면서도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전략적 거리두기’이자 대인배적 면모를 보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정계 관계자는 “최 전 부총리가 지지자들의 선택권을 인정함으로써 내부 분열을 방지하고, 본인은 중립적인 위치에서 지역 정세를 관망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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