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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후보자는 놔두고 애먼 사람 잡는 선관위’ 기사에 대한 해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8 [10:27]

‘후보자는 놔두고 애먼 사람 잡는 선관위’ 기사에 대한 해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8 [10:2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후보자는 놔두고 애먼 사람잡는 선관위' 제하의 본지 보도 기사(http://dk.breaknews.com/sub_read.html?uid=110084)에 대해 해당 후보측이 입장을 밝혀 왔다.

 

A예비후보는후보자는 서적 등의 원고문안을 넘겨주면 끝이다. 책은 출판사가 할 일이다. 실제 홍보관에 자주 갈 시간도 없어 언제 어떻게 이뤄지는지 인지를 못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조사받을 때도 그대로 그렇게 말했다기자회견 등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은 그런 제도가 생겨서, 좋은 제도니까 처음으로 실행을 할 계획을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A후보자의 해명입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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