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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후보자는 놔두고 애먼 사람잡는 선관위' 제하의 본지 보도 기사(http://dk.breaknews.com/sub_read.html?uid=110084)에 대해 해당 후보측이 입장을 밝혀 왔다.
A예비후보는“후보자는 서적 등의 원고문안을 넘겨주면 끝이다. 책은 출판사가 할 일이다. 실제 홍보관에 자주 갈 시간도 없어 언제 어떻게 이뤄지는지 인지를 못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조사받을 때도 그대로 그렇게 말했다”며“기자회견 등에서 말씀드렸던 내용은 그런 제도가 생겨서, 좋은 제도니까 처음으로 실행을 할 계획을 이야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A후보자의 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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