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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허성우 구미시장 예비후보, 시민들과 소통 나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9 [16:15]

허성우 구미시장 예비후보, 시민들과 소통 나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9 [16:15]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허성우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자신이 내세운 공약들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시민 속으로 직접 들어가 시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시민들과 함께 허심탄회한 소통 나눠     ©허성우 후보 제공

 

이에 시민들 사이에서 일명 ‘꽃미남’ 바람이 불어 허성우 응원 릴레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들이 많아졌다.

 

허성우 응원 릴레이에 동참한 20대 한 청년은 “다른 후보들에 비해 허 예비후보의 공약이 제일 구체적이고 청년을 위해 많이 고심한 점이 돋보인다”며 “허 예비후보의 공약이 제일 공감이 많이 돼 지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허 예비후보는 △전국 최초 가상화폐 프리존(freezone)설치, △행복임대주택 확대 건립(신혼부부 주거문제 해결), △공실 원룸 무상 임대(청년 주거 문제 해결), △청년 취업 지원금 월 30만원 지급, △구미거주 군입대자 3,000만원 상해보험 가입 등의 차별화된 공약으로 2030세대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시 부채 2,000억원 청산을 내걸고 기업과 사람이 모이는 원활한 경제 선순환 구조를 지닌 도시를 만들겠다는 밝힌 바 있는 허 예비후보는 대표적 실천사항으로 세계최대 전자부품 기업 무라타제작소, 혁신기업 테슬라 등을 제1, 2, 5공단에 유치하여 구미시를 4차 산업혁명 시대 전자부품산업의 세계적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형 쇼핑몰과 복합 문화 공간 등 구미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달성하기 위해 세계 1위 가구 업체인 이케아를 유치하고 대기업 신세계와 협력하여 복합 쇼핑 테마파크의 구미 유치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혀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허 예비후보는 ‘맘(mom)이 편한 구미’라는 비전 아래 △산후조리원 및 산후도우미 100%지원, △출산 장려금 대폭 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체육복 무상 지원, △중학생 전면 무상 급식 실시 △여성종합문화센터 운영(취업 및 재교육), △만0~12세 대상포진 독감 예방접종 무료 등의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해 3040세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허 예비후보는 사람 수 규모와 상관없이 단 한명의 시민이라도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공약과 정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행보로 유권자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허 예비후보는 “선거 전 후보들은 어떤 비전과 정책을 갖고 있는지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설명하고 선택받는 것이 옳다”며 “유권자의 알권리가 충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시민 한 분 한 분께 허성우의 비전과 공약을 자세히 설명해 드리며 더욱 동분서주 하겠다”고 말했다.

 

기실 선거철만 되면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무책임한 선심성 공약 남발로 지역 유권자들의 정치 불신을 심화시켜왔다.

 

이에 허 예비후보는 “시민들과의 약속이 ‘빌 공(空)자 공약(空約)이 되면 안 된다”며 “공약실천위원회를 설립하여 매니페스토 실천의 모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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