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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역 전직 시군 단체장 남유진 지지

16명의 전직 시장 군수 당장 도정 업무 이을 수 있는 행정가라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9 [16:23]

경북지역 전직 시군 단체장 남유진 지지

16명의 전직 시장 군수 당장 도정 업무 이을 수 있는 행정가라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9 [16:23]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의 경북도지사 경선이 행정가와 국회의원 간 대결구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경북도 전직 시장 및 군수들이 29일 일제히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 남유진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한 전직 경북시장군수     © 남유진 후보 제공


29일 오후, 남유진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희욱 전 경산시장과 이원식 전 경주시장등 16명은 남 예비후보를 지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탄핵과 정권교체, 이어진 적폐청산을 가장한 정치보복 국면에서 이제 경북도민의 혼과 자존심마저 훼손될 위기에 처해 있다.”면서 “당내에서도 유일하고 타 당에서도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진 의원들이 해야 할 일은 당 대표와 함께 여당의 부당한 정치공세에 맞서 싸우는 것이 급선무다. 도지사 후보 경선에 ‘올인’하는 모습이 당원들과 도민들에게는 사익만을 위해 출마한 모습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종합행정을 경험했던 전 시장・군수의 입장으로 차기 도지사의 조건에 대해서도 “시행착오 없이 취임 후 곧바로 도정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 어떤 흠결로부터도 자유로운 도덕성을 갖춘 사람, 시장・군수들과 호흡을 맞춰 오며 신망을 얻고 있는 사람”을 들며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정치인은 있어야 할 곳을 제대로 지킬 때 유권자들의 가장 큰 박수를 받을 수 있다. 지역은 준비된 행정전문가, 행정의 프로에게 맡기고 국회의원들은 여의도로 돌아가 국정을 견제해 달라”면서 “그것만이 자신을 믿고 뽑아준 당원과 도민들의 신뢰에 보답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국회의원 출마자들의 결단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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