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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유진 경북지사 예비후보, 10일 경산서 선거사무소 개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11:30]

남유진 경북지사 예비후보, 10일 경산서 선거사무소 개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9 [11:3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남유진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오는 10일(토) 오후 2시, 경산시 대학로에 위치한 세왕메디빌 4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 남유진 후보 선거사무실     © 남유진 후보 제공

 

이날 개소식은, 늘 현장에서 도민들과 소통하며 하나 된 경북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남 예비후보의 의지를 담아‘남행열차’ 출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전・현직 국회의원 및 단체장, 23개 시군의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선거사무소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선거대책위원회에는 정통 보수 인사들과 지역중심의 현장밀착형 인물들로 구성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정해걸 전 국회의원, 이원식 전 경주시장, 박영언 전 군위군수, 전옥상 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회장, 최규종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경상북도협회장 황정민 경상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이 임명된다.

 

정책자문단은 경북대 부총장을 역임한손동철 교수와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김형기 경북대 교수가 맡으며 ▶ 여성위원장에는 채옥주 전 경북여성단체협의회장▶대외협력위원장에는 2017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된 최용구대구한의대 교수가 임명된다.

 

특히, 기존 자유한국당 선거에서는 보기 드물게 28살의 참신한 청년인사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발탁,젊은층 표심 공략에 나선다. 경상도대학생협의회 의장이기도 한 황정민 위원장은 “청년을 이용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진정으로 청년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을 위한 정책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고 함께하게 되었다”고 합류배경을 설명하며 “경주대, 금오공대, 경운대, 김천대 등 경북지역 대학 네트워크를 활용해 20-30대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전략적인 선거운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남 후보측 선거관계자는 “홍준표 대표는 6.13지방선거에서 여성과 청년 비율을 지역에 따라 30%에서 50%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면서 “남유진 예비후보의 청년대상 선거 전략이 위기에 놓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 취약층을 끌어들이는 비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전했다.

 

또, 이날 출범식에서 23개 시・군 대표자들은‘하나의 경북 만들기 퍼즐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경북지도 위에 해당 시군의 퍼즐을 맞춰 온전한 경북의 모습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소지역주의가 아닌,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경북 발전을 이끌 적임자는 남유진 후보임을 피력하며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화답으로 남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정치인과 행정가의 구도가 명확해졌다. 경북 유일의 정통 행정가 후보인 남유진을 반드시 도민 여러분들이 선택해주시리라 확신한다.”며 지지를 당부하고 “경북도민의 밥을 책임지고 도민과의 약속을 하늘로 삼는 든든한 경제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히며 다시 한 번 출정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한편, 개소식(출범식)을 앞두고 남 후보는“이곳에 마련된 선거사무소는 상징적인 장소일 뿐이다. 경북아재 남유진이 도민과 함께 있는 모든 현장이 ‘남행열차’의 무대”라고 강조하면서 “300만 경북도민 모두에게 늘 열려 있다. 저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오셔서 많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저와 뜻을 같이 하지 않더라도 조언을 주시면 달게 듣고도정 구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당부를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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