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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 이병환 전)경상북도의회 사무처장(60.자유한국당)이 오는 6.13지방선거에 성주군수선거 출마를 위해 4월1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그는 “성주의 모든 분야가 새롭게 바뀌어져야만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다”며 “인구7만의 도농복합도시 건설, 성주참외축제를 대표축제로 부활, 가야산을 포함한 서부권 종합개발, 지정폐기물매립장의 안전대책마련, 과감한 교육투자로 미래인재 육성, 사드배치로 분열된 민심수습 등이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경북도청에서 그리고 영주시 부시장으로 오랜 행정경험을 쌓은 행정전문가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금까지 발표된 언론기관 등의 여론조사에서 줄곧 성주군수 적합도 1위를 지켜오고 있다.”면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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