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병환 군수 "2019년은 성주의 희망과 행복 시작되는 해"

안전하고 부자 농촌 배려와 나누는 복지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시 건설 포부 밝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23:26]

이병환 군수 "2019년은 성주의 희망과 행복 시작되는 해"

안전하고 부자 농촌 배려와 나누는 복지 관광이 어우러지는 도시 건설 포부 밝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08 [23:26]

【브레이크뉴스 성주 】이성현 기자= 이병환 성주군수는 2019년을 희망과 행복이 시작되는 해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주요 시책으로 ①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②친환경 부자농촌,③지역경제 활성화와 ④맞춤 관광 인프라, ⑤배려와 나눔의 복지 서비스, ⑥안전한 도시 조성 구상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지난해 심산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 및 성주읍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선정 등의 국비 확보로 전년 대비 도내 군부 최고 증가액인 본예산 4천5백억원을 확보해 지역 발전 기틀을 마련하고 정부 합동평가 3년 연속 수상 등 각종 평가 27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면서 행정추진력을 대내외로부터 인정받았다”고 자평했다.

 

이어 그는 “지난 해는 민선7기 출발을 위한 밑그림을 그린 과정이었다면, 2019년부터는 그 성과물을 하나하나 거두어 더 큰 성주, 군민이 행복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6대 주요 시책을 제시했다.

 

▲ 이병환 성주군수

 

‘새로운 시작, 희망찬 출발‘ 2019년 희망과 행복의 해 

 

이 군수는  동서3축(무주-성주-대구 간 고속국도)과 성주대교 개축공사와 연계한 ‘소학 교차로 개설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고, 낙동강 연안 일대에 친환경 新 주거지를 조성하며 성주읍ㆍ선남면ㆍ용암면 등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별고을 교육원 경쟁력 강화 등 지역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성주에서     ‘먹고, 자고, 쓰고, 놀고’운동을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시켜 실질적인     인구증가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친환경 부자농촌 건설을 위해 후계 농업경영인 등을 적극 육성하고,권역별 농산물 APC 건립 등으로 유통 혁신을 이루는 한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농산물 판로를 다양화 하고, 참외 군부대 납품과 참외산업의 과학화 및 데이터 베이스화를 통한 홍수출하 방지와 가격 안정화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더 많은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성공적인 성주 1,2 일반산업단지 조성 경험을 살려 新 산업단지조성을 검토하는 한편, 각종 인허가 분야의 원스톱 행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기업 경영환경 개선으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 보증 확대 등 다양한 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관광 인프라 확충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그는  가야산 선비 산수길, 오토캠핑장, 역사신화공원 및 야생화식물원,생태 탐방원, 역사충절 공원,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등을 연계한 체류ㆍ체험형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고 성주 가천~김천 증산을 연결하는 지방도 903호선 도로 개설을 통해 합천~김천~거창~고령을 잇는 가야산 순환도로를 완성,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주만의 독특한 문화 자산인 세종대왕자태실(生)ㆍ한개마을(活)ㆍ성산동고분군(死)을 통해 ‘생명문화도시 성주’브랜드 창출과 심산 문화테마파크 및 성주 역사테마파크 조성에 대한 의지도 재차 밝혔다.이 군수는 무엇보다  나눔과 배려를 중심으로 하는 복지서비스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그는 먼저 ①맞춤형 급여를 통한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희망복지지원단과  자원봉사단체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한편, ②어르신 및 보훈대상자 예우, 장애인 일자리사업 확대, 키즈교육센터 건립, 기적의 어린이 놀이터 조성 으로 어르신과 어린이가 즐거운 도시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③이밖에 치매예방 사업과 뇌졸중 극복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출산ㆍ양육 지원센터 건립으로 출산율 향상 방침에 대해서도 대안을 제시했다.

 

이병환 군수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시기”라며 “안전이 최우선인 도시,  인프라 재창조로 휘게(Hygge) 생활을 구현하겠다”고 장담했다.그는 이를 위해 ①지방상수도 관망정비 사업 조기 마무리, 성주읍 하수관로 정비, 선남 공공 하수처리시설 등의 설치로 주거환경 개선과 ②관내 재해위험 지구와 하천 정비를 통한 재해예방 ③ 생활체육 및 체육기반 시설 확충으로 군민들이 휘게(Hygge)생활을 누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군수는 “올해는 성주에서 ‘먹고·자고·쓰고·놀고’의 의미를 가진 ‘먹자쓰놀 운동’을 범군민 운동으로 확산시켜 인구증가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군민이 군수입니다’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초점을 군민 눈높이에 맞추어 끊임없이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행복성주건설에 열과 성을 쏟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성주군, 이병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