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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이태훈(현 달서구청장)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9일 ‘돌아오는 글로벌 창의명품학군 조성 공약’을 발표하며, “영·유아, 초·중·고, 대학생 등 교육 수요에 맞춘 특화교육 등 체계적, 효율적 교육 지원 시스템을 마련해 달서구를 ‘대한민국 일등 명품교육도시’로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2년 간 일선 교육 현장 곳곳을 누비며, 학부모 등 교육 관계자들과허심탄회한 대화와 소통으로 지역 교육 현실에 귀 기울여 오는 등 지역 교육 선진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올해 초 교육부로부터 제2기(′18년∼′22년) 교육국제화특구 재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이를 토대로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 국가 인재양성에 혼신의 힘을 다해 달서구만의 명품 교육 브랜드를 반드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미래 지식 재산과 세계로 뻗어가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창의미래학교 확대지정, ▷ 국제화교육 프로그램 다변화 및 평가시스템 개발․운영, ▷특성화고 대상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확대를 약속했으며, 교육 불균형 해소를 위한 ▷ 사회적 배려 청소년 교육 복지 확대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최근 대구교육의 쏠림 현상이 수성구에서 달서구로 옮겨 오고 있다고 강조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초·중·고 학교별 맞춤형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예산을 대폭 늘리고, 곧 문을 여는 다섯 번째 구립 달서가족문화도서관과 함께 달서 영어도서관 건립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거점으로 도서관의 역할도 키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태훈(현 달서구청장)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의 희망인 꿈나무들이세계로 뻗어 나가 더 큰 꿈을 꾸고, 미래를 선도하는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30살 청년 달서가 늘 함께 하겠다.”며, “백년대계 ‘글로벌 창의 명품 학군 조성’을 향한 끊임없는 도전으로 달서구가 돌아오는 교육 일 번지로 우뚝 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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