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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서재헌 대구 동구청장 후보(더불어민주당)가 9일, 공약 스토리 세 번째 시리즈로 ‘동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를 발표했다.
이는 올해 동구 신서동에 코스트코 혁신도시점이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가구업체인 ‘이케아(IKEA)’, 완구 테마파크 ‘레고랜드’와 같은 여러 글로벌 기업을 동구에 유치하겠다는 공약이다.
신개념 여가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유동인구를 늘리고 이에 따른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꾀하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유통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최초 이케아 지점인 광명점이 입점 된 후 주변 10km이내 상점의 매출이 최대 약 28% 증가하는 등 큰 폭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오픈한 코스트코를 필두로 이러한 글로벌 업체를 동구에 대거 유치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살고 싶은 도시 동구의 이미지로 개선함과 동시에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지하철 및 교통편 확장 여론을 강화 할 수 있다는 것이 서 후보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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