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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당, 대구에 故 노회찬 분향소 마련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았던 노회찬의 삶에 시민들 조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7/24 [05:05]

정의당, 대구에 故 노회찬 분향소 마련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위해 살았던 노회찬의 삶에 시민들 조문 이어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7/24 [05:05]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23일 故 노회찬 의원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한 정의당은 이날 17시부터 조문을 받기 시작했다.

 

노회찬 의원의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26일 추모제에 이어 27일 발인, 그리고 28일 국회에서의 별도 영결식에 이어 오후 1시 서울 원지동 추모공원에서 화장을 한 뒤 장지인 마석모안공원에 안장된다.

 

▲ 정의당 대구시당은 서울 조문이 힘든 대구시민들을 위해 대구시당에 분향소를 마련해 조문을 받을 예정이다    

 

서울로 조문이 힘든 지역민들을 위해 정의당 대구시당은 중구 동덕로 만봉빌딩에 위치한 대구시당에 시민붕향소를 차리고 24일부터 26일(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시민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특히,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를 노회찬 의원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가난하고 소외된 모든 이들을 위한 노 의원의 고귀한 정신을 함께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故노회찬 의원은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나 17대와 19,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대한민국 진보정치의 상징으로 촌철살인으로 정치인으로서 언어의 품격을 높였으며, 평생을 가시밭길을 헤치며 서민과 사회적 약자 등을 위해 몸바쳐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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