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대구서 진보진영 변화 재편 보따리 푼다‘진보정치의 통합과 미래’ 30일 오후 대구정치포럼 "너머"기획
정의당 노회찬 前 대표가 대구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30일 대구정치포럼 ‘너머’가 준비한 포럼에서 노 전 대표는 ‘진보정치의 통합과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 진보정당과 진보진영의 변화와 재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번 포럼의 주제가 2016년 총선을 앞둔 야권의 변화와 현 상황을 짚어보자는 의미를 담은 만큼 향후 전망까지도 예측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장소는 대구 동구에 소재한 강동마을공동체(대구광역시 동구 입석로 96 연우빌2층)에서 오후 3시에 시작한다. 한편, 노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범어동 인근의 한 웨딩 전문예식장에서 새로운 인생 도전에 나서는 신혼커플의 주례도 예정되어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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