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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진보정의당 경북도당 창당

14일 포항서 경북도당 창당과 함께 본격적인 정당 활동 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10/12 [15:43]

진보정의당 경북도당 창당

14일 포항서 경북도당 창당과 함께 본격적인 정당 활동 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10/12 [15:43]

유시민, 노회찬, 조준호 등 진보통합당 일부 인사가 주축이 되는 진보정의당이 경상북도당 창당을 시작으로 새로운 정치 세력을 형성한다.

전략적 차원에서 경상북도에서 가장 먼저 창당식을 갖는 진보정의당 경상북도당은 오는 14일 오후 포항 코모도호텔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정당 활동에 돌입한다.

진보정의당 경상북도당은 이날 창당식에서 땀 흘려 일하는 모든 사람이 주인인 ‘노동기반 대중정당’,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는‘시민참여 진보정당’,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현대적 생활정당’, 정치혁신과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진보대표정당’을 결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창당식에는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와 유시민 前 보건복지부장관을 비롯, 150명의 당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다른 정당 창당식과는 달리 당원들의 장기자랑과 풍물놀이 등이 펼쳐질 예정으로, 이는 즐거운 정치를 표방하려는 당의 의지를 담은 것으로 해석된다. 더불어 경상북도를 창당의 첫 순서로 계획한것은 집권당이자 새누리당의 대선후보인 박근혜 후보의 정치적 고향이라는 점, 여기에 전국 노동조합 의 활동이 나름 강하다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회찬, 조준호 공동대표는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우려와 안타까움에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밝힌 뒤, 사라져가는 진보정치와 새로운 불씨에 대한 희망을 품고 도민들의 생활 속으로 녹아드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고 시민의 자유로운 참여를 통해 국민과 함께 진보 정치시대를 열어갈 것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이들은 노동기반의 대중적인 정당 실현과 시민의 참여로 이뤄지는 정당, 더불어 현대적 생활정당과 나아가 진보정당의 대표가 될 것을 약속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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