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참여당 유시민 포항 방문

정기일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 및 유성찬 도지사 후보 격려차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3/01 [17:18]

국민참여당 유시민 포항 방문

정기일 포항시장 출마 예정자 및 유성찬 도지사 후보 격려차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3/01 [17:18]
 
국민참여당 유시민 주권당원이 2일 포항을 방문한다. 그는 이날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정기일(45세)중앙당 환경정책특별위원장장의 기자회견장과 경북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유성찬 경북도당위원장의 출판기념회를 동시에 방문할 예정이다. 

▲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정기일 예비후보     ©
먼저 정 위원장의 출마 기자회견에는 유시민(국민참여당 주권당원), 김충환(최고위원), 유성찬(경북도지사 예비후보) 등이 참석하며, 오는 6·2지방동시선거와 관련한 국민참여당의 선거방침과 경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입장 표명이 있을 예정이다.

기자회견을 마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위덕대를 비롯해 지역 복지관련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여성 단체와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어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포항지역위원회 창립대회에 참석하고 코모도비치호텔에서 예정된 유성찬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 찬석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장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정기일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964년 포항 출신으로 포항 항도초등, 대동중, 경주고를 거쳐 서강대를 졸업했다.
 
그는 2002년부터 포항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경북에너지시민연대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참여당 환경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당활동으로는 2002년 민주노동당에 입당해 2004년 총선 당시 포항북구선대본부장을 지냈고 이후 경북도당 환경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정 예비후보는 국민참여당의 창당가치를 알리고 실천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저비용 쾌적도시 포항건설”을 슬로건으로 들고 나왔다. 특히 “시민의 주머니를 살찌우는 시정”을 주요 추진정책으로, “오바마식 타운미팅을 도입한 시민참여위원회 설립으로 시민과 함께 포항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는 운영방침을 밝힐 예정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