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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 진보정당 추진 모임’ 진보신당 집단탈당

대중적 진보정당, 진보대표정당 위해 진보정의당 창당에 참여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1/13 [15:10]

‘새 진보정당 추진 모임’ 진보신당 집단탈당

대중적 진보정당, 진보대표정당 위해 진보정의당 창당에 참여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1/13 [15:10]

진보신당의 독자 재창당에 반대했던 ‘새로운 진보정당 추진을 위한 대구모임’ 소속의 진보신당 대구지역 당원들이 13일 집단 탈당했다.

이들은 ‘진보정당운동이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당의 독자창당은 진보정당운동의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지난 8월부터 모임을 구성해 당의 노선 변경을 요구했으나, 진보신당은 지난 10월 재창당을 완료했다.

이에 ‘새로운 진보정당 추진을 위한 대구모임’ 소속 당원들은 ‘진보신당을 탈당하고 진보정당운동의 새로운 모색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집단탈당에는 지난 19대 총선 수성갑 후보였던 이연재 전 시당위원장, 김성년 수성구의원, 양희 동구당협 위원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들은 진보신당 탈당에 이어 14일 창당대회를 앞둔 진보정의당 대구시당의 창당에 함께 한다는 방침이다.

새로운 진보정당 추진을 위한 대구모임은 “진보정의당 창당 참여와 관련해 ‘진보정당이 공동위기에 처한 현시점에서 진보정당의 성장을 바라는 시민들의 바람을 외면할 수 없다”며 “시민 눈높이의 대중적 진보정당, 진보대표정당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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