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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노동당과 통합 무산 정체성 훼손 우려 때문”

진보신당, 통합 무산 유감, 야권연대 의지 나타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9/05 [12:08]

“민주노동당과 통합 무산 정체성 훼손 우려 때문”

진보신당, 통합 무산 유감, 야권연대 의지 나타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9/05 [12:08]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4일 당 대의원대회에서 민주노동당과의 통합합의문을 부결시킨 것과 관련해 5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결과는 민주노동당이 추진하는 국민참여당과의 합당문제는 진보정당의 정체성을 훼손시킨다는 강한 문제의식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또한 통합무산에 대해 “대북문제에 대한 이견과 패권주의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불식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면서 “통합노력은 무산되었지만 대구지역에서 진보세력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고, 한나라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야권연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이유를 떠나 진보정당 통합에 대한 시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당장의 통합과정은 무산되었지만, 이견을 좁히고, 새로운 비전을 만드는 가운데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문제의식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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