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대구시당 대변인에 김성년씨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09/24 [17:37]
진보신당 대구시당(위원장 조명래)은 22일 운영위원회를 통해 공석이던 대변인에 김성년(33) 현 수성구당협 위원장을 선임했다. 김성년 신임대변인은 전 민주노동당 수성구위원회 사무국장, 부위원장을 거쳐 2006년 지방선거에서 수성구의원 후보로 출마했고, 현재 진보신당 수성구당협 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성년 신임대변인은 “진보신당의 사활이 걸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점에 대변인을 맡게 되어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민생정당, 정책정당으로서 지역에 뿌리내리고 지방선거에서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신임인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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