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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진보신당 총선 예비후보 3명 출사표

“내년 총선 깜짝 놀랄 선거혁명 이룰 터” 강한 자신감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9/08 [17:16]

진보신당 총선 예비후보 3명 출사표

“내년 총선 깜짝 놀랄 선거혁명 이룰 터” 강한 자신감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9/08 [17:16]
 
진보정당의 통합논의가 무산되어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진보신당의 2012년 총선 준비는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보신당은 지난 전국위원회 결정에 따라 2012년 총선의 (당내)예비후보 1차 등록을 받았다.

대구에서는 이연재(수성구갑, 現대구시당위원장), 조명래(북구을, 前대구시당위원장), 강신우(달서구을, 달서구당협위원장) 등 3명의 후보가 출마의사를 밝혔다.

진보신당 대구시당 이연재위원장은 “한나라당 일당독주의 무기력과 무능력이 대구를 피폐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하고, “바꿔 보자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내년 총선에서 세상이 깜짝 놀랄 선거혁명이 우리 지역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했다.

수성구갑에는 이연재 현 시당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오랜 기간 대구에서 노동, 사회운동을 했으며 수성구에서 진보정당운동을 10년째 주도했다. 지난 18대 총선에서는 19%의 득표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수성구갑은 고학력층, 화이트칼라 노동자층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대구지역 선거혁명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북구을에는 진보신당 대구시당 창당을 주도해온 조명래 전 대구시당 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현재는 진보신당 북구당원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조 위원장은 초기 진보신당 대구시당을 이끌었으며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진보신당 대구시장 후보로 출마해 10%의 성적을 일구어내기도 했다.

조 위원장은 “한나라당과 지역 정치권은 대구시민들의 삶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며 “진보와 개혁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지 않고는 대구가 살 방법이 없다”고 출마의 뜻을 밝혔다.

달서구을에는 진보신당 대구시당 전 사무처장을 맡았던 강신우 현 달서구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강 위원장은 진보정당 활동 이외에도 교육, 장애인복지, 먹거리 등을 의제로 하는 단체를 주도하고 있기도 하다.

강 위원장은 자신의 활동처럼 “교육의 공공성 강화, 지역문화 공동체 형성, 건전한 먹거리 운동을 통해 교육, 문화, 먹거리문화를 갖춘 지역사회 리모델링을 앞장서서 실현하겠다.”고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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