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 이어 대구서도 진보정의당 창당경북도당 창당 10월 14일 대구시당 11월 14일 웨딩 비엔나에서
진보정의당 대구시당이 14일 창당에 나선다. 창당준비위원회는 지난 5일 3차 운영위원회와 6일 창당준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해 대구지역 추진위원(시당 발기인)들의 동의를 얻어 오는 14일 대구시당 창당을 의결했다.
대구시당 창당은 지난 9월말부터 지역의 진보인사들이 모여 ‘소통하는 진보. 국민과 당원 곁의 진보.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진보정당’을 공유하기 위해 3개월간 노력해왔다. 지난 10월 21일 중앙당 창당에 이어 전국의 각 지역에서 창당에 들어가면서 대구시당 창당도 속도를 냈다. 6일 있었던 창당준비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천호선, 이정미 최고위원이 진보정의당 창당의 의의와 가치. 진보 정책 의제를 공유했다.14일 있을 대구시당 창당은 달서구 소재 웨딩 비엔나에서 오후 7시 심상정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중앙대표단 및 의원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일 예정으로, 대구시당 규약 제정과 대구시당 위원장 등을 선출한다. 한편, 경북도당은 대구시당보다 한달 앞선 지난 달 14일 포항에서 창당대회를 가진 바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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