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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대구서 강연회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09/12/16 [13:38]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대구서 강연회

정창오 기자 | 입력 : 2009/12/16 [13:38]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에 이어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도 17일 대구를 찾는다. 노 대표는 이미 내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 출마를 선언했으며,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진보신당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진보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더 낮은 곳으로 임하겠다고 지방선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노 대표는 대구를 방문해 저녁7시 대명동 계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6층 ‘씨눈’상영관에서 당원 및 지지자를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지며 이어 같은 건물 지하1층 호프 ‘하마’에서 열리는 ‘진보신당 대구시당 당원 송년의 밤’에 참석해 당직자들을 격려하고 당원들과 함께 어울릴 예정이다.

진보신당 대구시당(위원장 조명래)은 이날 ‘당원 송년의 밤’에서 ‘진보장터’ 행사를 열어 당원들이 십시일반으로 기증한 물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지역의 투쟁사업장 등의 투쟁기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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