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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소방서는 지난 18일 본서 나눔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소방행정자문단, 압량면 내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행정자문단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경산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300만원 상당(소화기 100개, 단독경보형 감지기 100개)을 기증하여 주택화재 예방 및 지역안전 기반조성에 앞장섰다. 기증된 주택용 소방시설은 경산시 압량면 내리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에 우선적으로 보급·설치된다.
서정우 경산소방서장은 “주택화재 예방에 가장 효과적인 주택용 소방시설의 화재취약계층 무상보급에 앞장선 소방행정자문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형성 등 안전문화 정착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발족 10주년을 맞이한 경산소방서 소방행정자문단(단장 서중호)은 기업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2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소방의 새로운 정책을 발굴·건의하고 행정개선사항에 대해 자문하는 등 경산소방의 민간 싱크탱크 역할 및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경산 소방인프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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