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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상주군의의성청송 당협위원장 박영문입니다.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시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따듯한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 덕에 두 달여 간의 당무감사를 잘 치르고, 지난 12월 27일 당협위원장으로 재선출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구 및 유동인구의 유입을 위한 3대 중점과제인 ‘심뇌혈관센터 건립’, ‘기업 유치’, ‘농축수산물 유통공사 유치’를 위해 시장⋅군수 및 광역⋅기초의원들과 협력하여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지금 나라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우리 지역도 길을 걷다 곳곳에 묻은 닫은 점포가 눈에 띕니다. 교통의 중심축인 우리 지역이 생태환경, 문화관광 도시로 그 모습을 갖춰가고, 농업 중심지로서 실질적 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 돕고, 단결하여야 합니다. ‘득도다조(得道多助)’라는 말처럼 힘들수록 서로를 돕고, 서로에게 배풀면 결국 더 많은 도움을 얻게 될것입니다. 늘 우리 자유한국당, 시군민 여러분의 곁에서 끊임없이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해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영문 올림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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