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상주시장 후보 4인 경선으로 가린다박영문 위원장 제안에 4인 후보 동의 27 28일 양일간 실시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상주 시장 후보가 당초 2인 컷오프에서 4인 경선을 통해 가려지게 됐다.
박영문 위원장은 “시민의 피로도와 후보들의 불신이 극에 달해 있는 만큼 모든 후보들의 양해를 구해 4인 결선 경선을 제안했다”고 밝히며 “여론조사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사시 샘플은 1천샘플이며 집전화ARS여론조사 결과 50%와 28일 책임당원 전원 대상 안심번호 휴대폰 조사 결과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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