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자한국 박영문 이덕영 각각 신임 당협위원장 취임

박영문 위원장 14일 오후 이덕영 17일 각각 성대한 취임식 가질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19:05]

자한국 박영문 이덕영 각각 신임 당협위원장 취임

박영문 위원장 14일 오후 이덕영 17일 각각 성대한 취임식 가질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9 [19:05]

【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 사고 당협으로 지정되면서 후임 당협위원장 공모를 통해 선임된 자유한국당 상주 군위 의성 청송 박영문 당협위원장이 오는 14일 오후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식 취임한다.

 

박 위원장은 지난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후보에 도전했다가 경선에서 김재원 의원에게 탈락해 꿈을 이루지 못했다. 박 위원장은 김재원 의원이 2016년 총선 당시 여론조사비용을 국정원의 특수활동비로 대납한 것으로 인해 기소되면서 당원권이 정지되자, 사고 당협에 따른 후속조치로 신임 당협위원장 공모에 입후보 해 선임됐다.

 

박 위원장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얼마 전 자유한국당을 탈당했던 상주시의회 11명의 의원들을 복당시키는 깜짝 이벤트를 성공시키며 주목받고 있다.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이를 위한 첫 번째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박 위원장의 첫 과제는 후유증이 없는 공천이다. 상황은 만만치 않다.

 

그러나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게 지역 정가의 반응이다. 그의 이날 취임식에는 중앙당 당직자와 도지사 출마를 앞두고 있는 5명을 포함한 경상북도 내 시군 당협위원장과 선출직 당직자 및 당원 등 1천여 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상주군위의성청송과 함께 신임 당협위원장으로 선임된 이덕영 경산 당협위원장은 오는 17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