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영문 예비후보,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2 [13:06]

박영문 예비후보,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2 [13:06]

▲ 박영문 예비후보     ©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박영문 예비후보가 지난 6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에 노동계 비례대표인 임이자 의원을 단수 추천에 재심청구를 하고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12일 입장문을 낸 박영문 예비후보는 상주 문경 선거구로 변경된 후에도 재공모 절차조차 없었다. 이에 당내 지역구 지방의원 80%이상의 공개지지 선언을 받고, 지역 민심에서 우위를 점유하고 있었다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박영문 예비후보는 “경선조차 치르지 못하고 빼앗긴 기회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다 그간 당과 지역을 위해 쌓아온 많은 성과들이 제가 우리 지역 발전의 적임자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