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박영문 예비후보가 지난 6일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 국회의원 후보에 노동계 비례대표인 임이자 의원을 단수 추천에 재심청구를 하고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12일 입장문을 낸 박영문 예비후보는 상주 문경 선거구로 변경된 후에도 재공모 절차조차 없었다. 이에 당내 지역구 지방의원 80%이상의 공개지지 선언을 받고, 지역 민심에서 우위를 점유하고 있었다며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박영문 예비후보는 “경선조차 치르지 못하고 빼앗긴 기회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다 그간 당과 지역을 위해 쌓아온 많은 성과들이 제가 우리 지역 발전의 적임자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재심청구 결과에 따라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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