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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오는 4월 상주시장 재보궐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후보로 강영석 전 경북도의회 의원이 선정됐다.
미래통합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최교일)는 강영석, 김홍배, 박두석, 윤위영 등 4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반 유권자 100% 여론조사를 실시, 이 가운데 32.49%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강영석 후보를 공천했다.
또, 공관위는 광역의원을 선출하는 포항 제 6선거구의 경우, 이동업 전 연일읍개발자문위원장을 공천하는 한편, 안동 제2선거구에서는 60% 지지지를 받은 권광택 전 안동시의원이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밖에 구미 6선거구에서는 정근수 후보가 51%를 얻으면서 공천을 확정지었고,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안동 바선거구에서는 윤종찬 후보가 공천권을 따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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