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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당 “대권 주자들 당 대표 경쟁 이르다”

대구 찾은 안상수, “지금은 당 위해 희생하는 모습 보여야 할 때”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1/28 [15:50]

한국당 “대권 주자들 당 대표 경쟁 이르다”

대구 찾은 안상수, “지금은 당 위해 희생하는 모습 보여야 할 때”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1/28 [15:50]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출마 후보인 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의원은 28일 대구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다.

  

▲ 28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을 찾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안상수 의원     © 박성원 기자

 

안 의원은 대권 주자들 3명에 대해 비판하며 “대권 주자들이 당대표 경쟁은 너무 조급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황교안 전 총리, 오세훈 전 서울시장, 홍준표 전 대표에 대한 결격 사유들을 지적하며 김병준 비대위원장의 권유처럼 출마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교안 총리는 책임당원이 아니라 당헌당규상 피선거권이 없다. 또, 내년 총선은 굉장히 중요한 선거인데 선거를 치러보지 않은 사람이 총선을 치르면 주위의 소리에 휘둘리게 된다”고 지적하고, “지금은 당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오세훈 전 시장도 당이 어려울 때 탈당했던 전력이 있다. 좀 더 희생과 봉사를 하면서 당에 대한 기여도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홍준표 대표는 본인이 지방선거에 패배해서 사퇴 후 비대위가 형성됐는데 비대위 체제가 끝나고 전당대회를 하는데 다시 전당대회 출마를 하는 것을 국민이나 당원들이 납득할까? 대통령이 되는 데 도움이 될까?”라고 의문을 던졌다.

  

또한, “지금 대권 주자들 상호작용하는 상태”라며, “한명이 나와서 대표가 되면 22년 대선때는 기회조차 없다는 위기감으로 나오는 것”이라며, “이번 전당대회는 대선주자가 아니라 관리형 대표가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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