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스코건설, 포천~화도 고속도로 착공

총 연장 28.71km, 왕복 4차선…2023년 12월 개통 예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15:23]

포스코건설, 포천~화도 고속도로 착공

총 연장 28.71km, 왕복 4차선…2023년 12월 개통 예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2/25 [15:23]

【브레이크뉴스 】김가이 기자= 포스코건설이 지난 22일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의 한 축인 ‘포천~화도’ 구간에 대한 착공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날 착공식에는 김일평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윤국 포천시장, 지성군 남양주부시장, 김동호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포천~화도 고속도로 착공식 모습(왼쪽부터지성군 남양주부시장, 박윤국 포천시장,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일평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안시권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 사장, 김동호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본부장, 최승환 ㈜유신 부회장이 포천~화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착공행사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포스코건설 제공

 

포천~화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은 BTO(Build-Transfer-Operate) 방식으로 추진되며 포천시소흘읍 소흘 분기점에서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 분기점까지 연결하는 28.71km의 왕복 4차선 고속도로이다.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시행하는 이 사업은 포스코건설을 포함한 총 9개 출자사가 참여했으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포천시 내촌면~남양주시 수동면(수동휴게소 이전) 구간 7.4km, 남양주시 수동면(수동IC이후) ~ 남양주시 화도읍 구간 5.7km를 시공한다.

 

▲ 포천~화도 고속도로 위치도     © 포스코건설 제공

 

포천~화도 구간이 2023년 12월 개통되면 포천시 소흘읍에서 남양주시 화도읍까지 35분가량 걸리던 통행시간이 19분대로 크게 단축되어 수도권 동북부 지역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