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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제철서초등학교 부지...포스코건설에 매각

포스코건설 ‘더샵아파트’ 포항에 건설되나?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7/28 [16:57]

포항제철서초등학교 부지...포스코건설에 매각

포스코건설 ‘더샵아파트’ 포항에 건설되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7/28 [16:5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스코교육재단이 소유한 포항제철서초등학교 부지가 포스코건설에 매각되면서 이곳에 아파트 건립이 현실화되고 있다.

 

▲ 포항제철서초등학교 전경  © 포스코교육재단 제공


지난 27일 포스코교육재단 등에 따르면 재단 소유 포항제철서초등학교가 지난해 12월 경북교육청으로부터 부지 매각 허가를 받고 최근 부지매각을 추진해오던 중 공개입찰을 통해 지난 24일 포스코건설이 520억원에 최종 낙찰자로 결정되면서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포스코건설의 ‘더샵아파트’ 건설이 확실유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이 학교 부지는 3만3천566m(약 1만여평)으로 당초 포스코가 청소년과학관을 만들려고 했으나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했다고 공개했지만 포스코 측은 당시 확정된 계획이 아니다고 밝혀 부지의 용도를 놓고 시와 포스코 간에 논란을 거듭해 왔다.

 

이번 포항제철서초등학교 부지 포스코건설 낙찰에 대해 포항시 관계자는 “도시계획법상 학교 부지로 확정되어 있어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 변경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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