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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과 부산직업능력개발원 협조 아래 26일 ‘삼성중공업 사내협력사 특별채용 장애인 훈련생 면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훈련생들은 공단 대구직업능력개발원과 부산직업능력개발원에서 5주간의 훈련을 거쳐 다음달 6월초에 정식 입사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주) 협력사와 공단은 지난 2005년 1사 1 장애인 착한 고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고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장애인고용이 이어져 지난해까지 총 320여명의 장애인 훈련생이 취업에 성공했다.
대구직업능력개발원 강필수 원장은 “장애인취업의 문을 열게 해준 삼성중공업에 감사드리며, 우수 장애인 인력양성을 위해 직업훈련을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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