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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센터장(김언정)은 6일 직업체험관 참여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롯데쇼핑(주)롯데시네마 등 10개사로발달장애인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직업체험을 지원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는 발달장애인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IT활용, 사무행정, 카페테리아, 시네마, 의류매장,세차, 간병, 병원세탁, 제과제빵 등 직업체험을 통하여 발달장애인학생들의 취업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대구광역시교육청이 협업을 통해 설립한정부 3.0의 모델로 취업과 직장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발달장애인 청소년에게 직업체험과 직업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현재 준비 중에 있으며, 10월 중순경 완공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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