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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소속기관인 대구직업능력개발원, 대구지역본부, 대구발달장애인훈련센터, 경북지사는 지난 3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합동으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직원 60여명은 대구 용산동 성서 홈플러스~학생문화회관 일대 가로수 20여 그루에 퇴비를 주고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와 함께 4월 장애인고용촉진의 달을 맞아 장애인고용촉진 및 갑질 근절에 대한 윤리경영·청렴문화 확산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필수 원장은 “직원들이 식목행사에 참여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회공헌활동과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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