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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 재학생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지난 6일 경북 고령군 우곡면 봉산1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사일 돕기와 미용봉사, 농산물 팔아주기 등 온정이 가득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나선 60여 명은 어르신들의 헤어커트, 염색, 손․발마사지, 네일케어 등 전공을 살린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또한 주민들의 농사일 돕기와 함께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마늘 등 농산물을 직접 구매했다.
최형임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계열 교수)은 “우리 학생들은 각자 본업이 있어 다양한 재능을 갖고 있다”며 “방학을 맞아 농촌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학생들이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2007년 창단된 영진사이버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봉사자를 모집, 정기적인 단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각 지역 단위별 봉사단은 상시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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