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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수성구의회, 2019 대구 드론 페스타 현장 방문

4차산업 ‘드론’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지역 발전방안 모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7:54]

수성구의회, 2019 대구 드론 페스타 현장 방문

4차산업 ‘드론’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지역 발전방안 모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5 [17:5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의회는 미래전략산업 추진 특별위원회(류지호 위원장, 김영애, 김두현 의원) 위원들과 육정미, 박정권 의원은 지난 21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드론 종합축제인 ‘2019 대구 드론 페스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수성구의회, 2019 대구 드론 페스타 현장 방문     ©수성구의회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대구 드론 페스타는 세계 17개국 17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서 국제항공연맹(FAI)의 승인을 받은 ‘국제 드론레이스월드컵 대회’, ‘아마추어 드론레이싱 대회’, ‘청소년 드론축구 대회’와 다양한 드론 시연 및 온가족이 함께하는 드론체험, 기업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성구의회 의원들은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드론 경연대회를 관람 후 드론 관련 기업 전시부스 등을 둘러보며 4차산업에서 드론이 가지는 역할과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원들은 “수성구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드론 종합축제인 대구 드론 페스타를 관람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4차 산업혁명에서 드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주민들에게 드론에 대해 알리고 지역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수성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도시보건위원회 비교견학     © 수성구의회

 

한편 수성구의회 도시보건위원회(위원장 홍경임)는 24일 경기도 수원시의회를 방문해 주민에게 다가가고 주민과 소통하는 의정활동 방향에 대하여 논의한 후 생태교통마을, 정자초등학교 안전올림체험관 등을 둘러보고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만들기 방안을 모색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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