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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장대진 (전)경상북도의회 의장이 지난 2일 안동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경안고등학교 총동창회 전국대회에서 자랑스러운 경안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안고등학교 총동창회 전국대회는 지난 3월 초대 권영호 회장이 취임하며 안동지부 출범을 시작으로 전국 최고의 동창회로 거듭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전국대회를 계기로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동문간의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 되는 총동창회로 시작되는 행사였다.
장대진 (전)경상북도의회 의장은 그동안 경안고등학교 총동창회의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경안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전)장대진 의장은 “앞으로도 선·후배 동문 및 전국에서 최고의 동창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경안고등학교 총동창회는 현재 63회에 걸쳐 2만 744명의 동문이 배출되어 사회 각계에 눈부신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교 발전의 기여함은 물론이고, 동문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사회적으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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