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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방우정청, 실제같은 현금피탈사고 대비 모의훈련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11 [14:42]

경북지방우정청, 실제같은 현금피탈사고 대비 모의훈련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6/11 [14: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경북지방우정청(청장 김영관)은 지난 5월 한 달 간 우체국 현금피탈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활동 기간으로 설정하고 현금피탈사고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 경북지방우정청, 현금피탈사고 대비 모의훈련 실시     ©경북지방우정청

 

이번 훈련은 대구·경북지역 380여개 우체국을 대상으로 강도에 의한 현금피탈 상황을 가정한 현금피탈 대응 모의 훈련 및 예방교육, 비상벨 ·CCTV· 가스총 등 방범장비 사용요령 및 실효성점검, 경찰서, 경비업체 등 유관 기관과의 협조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김영관 경북지방우정청장은 “현금피탈사고 예방을 위해 우체국 자체방어 능력 및 경비업체, 경찰서와 유기적인 방범체계 구축을 강화하고있다”며 “소중한 고객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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