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수해 입은 자매도시에 구호물품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18 [13:2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전남 함평군과 경남 거창군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
▲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함평군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 © 수성구청
|
수성구는 집중호우 피해가 컸던 함평군에는 지난 14일 컵라면과 생수 등 구호물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거창군에는 18일 구호물품(2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자매도시가 호우 피해를 빨리 복구하고, 군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이번 구호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과 거창군은 2007년부터 수성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수성구 대표축제인 수성못페스티벌 및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성구청 관련기사목록
- 대구 수성구청 태권도,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 종합우승 3연패
- 대구지역 ‘스몰웨딩’ 호황 법적·제도적 근거 미비...불법 부추긴다
- 정의당, 수성구 산불감시원 지원자 사망 "안일한 구청의 무책임한 대응"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부, 한국실업최강전 전국대회서 단체전 우승
- 수성구청 여자태권도선수단, 전국태권도대회 금메달 획득 쾌거
- 김대권 수성구청장, 아내 연호지구 투기의혹에 "자진 수사 의뢰"
- 대구 수성구, 폐보도블록 재활용 '무료나눔'
- 대구 수성못,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 대구 수성구, 제1회 세계문화산업포럼 개최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후원회, 덴탈마스크 4만장 전달
- 대구 수성구, 문화재청 공모 ‘생생문화재’ 4년 연속 선정
- 확진자 다녀간 대구 수성구청 일시 폐쇄
- 대구 수성구, 모명재 체험관 운영 재개
- 대구 수성구, ‘착한 임대인’에 재산세 감면
- 수성구 상동 희망나눔위, 함장마을 어르신들께 효도선물 전달!
- 대구 수성구, 2020 고교입시정보 박람회 개최!
- 대구·경북 상생협력, 우리가 앞장선다~
- 수성여성클럽, ‘잡Job다多한 프리토크Talk 시즌2’ 진행
- 범물종합사회복지관, ‘100명 시민 100가지 응원 캠페인’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