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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발로 뛴다 '경북도의회 상임위'

18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 별 현장 활동 들어가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5/15 [17:56]

발로 뛴다 '경북도의회 상임위'

18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 별 현장 활동 들어가
박종호 기자 | 입력 : 2009/05/15 [17:56]
 
경북도의회가 오는 18일부터 각 상임위별로 직접 발로 뛰는 활동을 보여주기 위해 현지에서의 활동에 들어간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시하)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부산의 영락공원(장사시설), 경남 마산의료원과 도립 남해대학 등 3곳을 방문해 운영현황 청취 및 현장을 둘러보고 벤치마킹한 요소를 찾아 의정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다.

첫날인 18일에는 부산의 영락공원을 방문하여 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화장과 납골시설이 혐오시설로 인식되어 있는 상황에 시민들의 휴식처로 활용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열어 훌륭한 문화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 영락공원의 장사시설 및 운영현황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사업추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수렴하여 우리 도에 필요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어 19일 오전에는 경상남도 마산의료원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및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 청취와 질의․응답을 통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한 것을 바탕으로 지방의료원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경남도립 남해대학을 방문하여 대학현황과 신입생 유치 및 졸업생 취업대책 등 현안 문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경북도립대학에 필요한 정책적 방안을 제시해 나가기로 했다.

통상문화위원회(위원장 한혜련)는 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고성 공룡세계엑스포, 대우조선,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 남해축구 경기장, 순천만 자연생태공원, 여수세계박람회, 화양복합레저단지, 흥국사 등 타시도의 중소기업 지원실태와 엑스포 등 세계적인 행사 추진실태 및 준비 상황, 주요관광․유적지 개발현황, 관광객 유치 마케팅 전략을 파악하기 위하여 타시도를 현지 견학한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굴뚝 없는 미래 성장 동력산업인 관광산업의 인프라구축과 체험과 테마가 있고 체류형 관광마케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산업이 앞선 남해안권 주요 관광지와 세계엑스포행사장, 자연생태공원 등을 현지 견학하여 관광인프라 구축 실태와 세계엑스포행사 운영실태 및 국내․외 관광객 유치 전략 등을 파악, 우리 도의 관광산업의 전략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현지견학을 추진했다.

특히, 동남아 전역에 신라를 중심으로 한 고품격 신 한류문화를 전파하기 위하여 관광대국인 태국에서 개최할 예정인 2010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다년간 축적해온 행사개최 능력과 마케팅 기반위에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하기 위해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여수세계박람회를 견학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견학에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전락과 관광마케팅 기법을 벤치마킹하여 경북도의 관광산업 전략과 2010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략을 마련하도록 주문할 계획이며, 향후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경북도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및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와의 전략적 제휴 또는 연계 전략 등을 마련해 보는 방안도 검토해 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현지견학 중 특이사항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스포츠마케팅산업의 육성을 위해 남해 스포츠파크를 견학하여 전지훈련과 경기유치 등 스포츠마케팅 분야도 견학을 실시하며, 경북도에서 포항의 동해안에 투자를 유치한 현대중공업의 조선소 입주를 앞두고 소관 통상문화위원님들의 기업유치 안목을 넓히고 조선소 입주에 따른 지역경제의 파급효과와 영향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현지견학을 실시하게 됐다고 한혜련 통상문화위원장은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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