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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 창포동 주점 살인사건과 관련, 경찰이 용의자 추가 몽타주를 공개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당시 흉기에 찔렸던 또 다른 피해자 이 모(54) 여인의 병세가 호전됨에 따라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새로운 용의자의 몽타주를 만들어 배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나이 35~36세 남자로 키 180㎝, 몸무게 85~90㎏ 정도이며 일반 성인보다 건장한 체격이다. 얼굴형은 관자놀이부터 턱까지 살이 찐 통통한 얼굴이며 좌측 팔뚝에 3~4㎝ 정도의 일자형 흉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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