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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15시 28분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마을 앞 논에서 서모씨(남, 60세)가 운전하던 콤바인 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 이 사고로 콤바인 기계 엔진부분이 불에 타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다. 이 날 사고는 오전에 다른 곳에서 수확작업을 하고 오후에 신모씨 논에서 수확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엔진쪽에서 연기가 치솟아 119로 신고했다. 수확철 이어진 작업으로 과열된 엔진에 벼 먼지 등이 쌓여 착화한 후 전기배선 등에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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