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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령군 성산면 주택화제 1명 숨져

전병휴 기자 | 기사입력 2009/11/30 [20:08]

고령군 성산면 주택화제 1명 숨져

전병휴 기자 | 입력 : 2009/11/30 [20:08]

30일 오후 4시 14분께 고령군 성산면 사부2리 (새터마을) 김모씨(67세) 주택서 불이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작은방서 장모씨(55세, 우사 일꾼)가 숨진채발견되었다. 신고를받고 소방차 7대가 출동해 인명구조 및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이미 장모씨는 화를 입은 후였다.

목격자인 집주인 김모씨에 따르면 안방서 낮잠을 자다 ‘펑’하는 소리를 듣고 나와보니 벌써 작은방에 불길이 치솟고 있었으며, 평소 장모씨는 술을 마시고 삶을 비관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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