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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적극 동참키로

지난해 에너지절약 목표 전년 대비 3%에서 10%이상으로 높여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0/01/06 [18:36]

포항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적극 동참키로

지난해 에너지절약 목표 전년 대비 3%에서 10%이상으로 높여
이재봉 기자 | 입력 : 2010/01/06 [18:36]
 
 
포항시가 2010년도 에너지절감 목표를 전년 대비 3%에서 10%이상으로 높여 추진하기로 했다.

6일 포항시에 따르면, 현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과 올해 시가 추진하는 그린웨이 포항 정책에 박차를 맞춰 올해 에너지절감 목표를 전년 대비 10% 이상으로 높이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에너지 절약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에 추진중이던 점심 및 야간시간대 일제 소등과 휴게실, 화장실, 지하주차장 센서등 자동점멸과 함께 올해부터는 LED조명 교체사업과 청사내 태양열 발전시스템 설치 사업 등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사내 냉방온도를 26℃에서 27℃로, 난방온도를 20℃에서 19℃로 줄이는 등 1℃ 더 절감하기, 내복입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포항시는 최근 호화청사 논란으로 불어졌던 지방자치단체 청사 에너지 효율조사 결과로 ‘포항시청사가 인원 당 에너지사용량이 높다’는 발표와 관련해 포항시청의 에너지사용량은 지난 2007년 1,315toe(석유환산톤), 2008년1,144toe, 2009년 10월말 926toe로 전년 동기 대비해 각각 13% 2.5%를 절감했으며, 면적당 에너지사용량은 조사대상 246개소 중 85위로 낮은 편에 속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특히 공연장과 도서정보센터, 문화강좌실 등 문화복지동 이용 인원 등이 조사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등 행정문화복합공간의 특수성을 감안하지 못한 점이 일반 지자체 청사에 비해 불리하게 작용된다”고 조사결과에 아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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