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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성주군, 범군민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

공공기관 전력사용량 15%감축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3/06/19 [17:16]

성주군, 범군민 에너지 절약운동 추진

공공기관 전력사용량 15%감축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3/06/19 [17:16]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원전 3기 가동정지 등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전력난 예상에 따라,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부군수를 본부장으로 ‘성주군 에너지절약대책 추진본부’를 구성, 하절기 전력수급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키로 하고, 공공기관의 월간전력 사용량을 전년 동월 대비 15% 감축하고, 계약전력 100㎾ 이상인 기관은 피크시간대인 오후 2~5시사이 전년 동월 대비 20% 감축할 계획이다,

특히 피크시간대 전등 1/2 소등실시 및 냉방기 순차운휴, 실내온도 28℃이상 유지, 복장 간소화 등을 실천한다.

민간부문은 냉방온도 26℃이상유지, 문열고 냉방 영업 금지, 에너지 다소비 건물의 냉방기 순차운휴(30분 간격), 네온사인 광고물 및 옥외 장식용 사용제한 등과 특히 피크시간대 청소기 안돌리기(45W), TV끄기(15~25W), 전기밥솥 보온기능 끄기(30~35W), 한등 아닌 두등 끄기(40~64W) 등 범군민 ‘100W 줄이기’ 절전 실천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성주군은 군민의 참여 유도를 위해 1+10(에너지절약 SMS문자 릴레이)운동과 SNS(페이스북, 트위터) 및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택용 전력사용자들이 7~8월 동안 전년 동월대비 일정량 이상 전기 사용량을 줄일 경우 다음달 전기요금에서 차감하고 납부하는 절전 인센티브 지급 등 수요감축 대책도 추진한다.

한편 군은 이달 18일~8월 30일까지 매장, 상가 등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영업 금지‘ 등 에너지 사용 제한조치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시행하고, 7월 1일~8월 30일까지를 점검 및 과태료 부과기간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원자력발전소 가동중지 등으로 인해 올 여름 최악의 전력난이 예상 되므로, 전력수급 위기극복을 위해 군민 모두가 전기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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