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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시장. 고윤환)가 11일 문경시장을 비롯한 실과소장과 문경경찰서, 문경소방서, 한전 문경지점, 문경교육지원청, 초중등 학교, 대형 쇼핑센터 전력담당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절기 전력수급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긴급대책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일 하절기 에너지절약 1차 긴급회의에 이어 지난해(4천157만 ㎾h/월) 대비 5% 에너지 절감을 목표로 기관별 세부계획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사항으로 손수건 사용하기, 부채사용하기, 외출시 전원 플러그 뽑기, 사무실 1/2소등 및 에어컨 시간대별 운휴 등 소소한 개인별 실천사항과 야간을 이용한 상수도 취․송수 등 전력소비가 큰 시설의 적극적인 절전 운용까지 에너지 절약 세부 사항 실천으로 전력수급 최대 수요시간(14시~ 7시)의 사용량을 최소화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냉방기 가동 개문영업행위의 금지 등 민간협조사항은 홈페이지 및 SNS, 반상회보 등을 통한 범시민 홍보로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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