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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라벌대 제철산업플랜트 최고 경쟁력 구비

서라벌대 포스코 협력 두 기업과 전문 교육위한 협약 체결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2/08 [01:16]

서라벌대 제철산업플랜트 최고 경쟁력 구비

서라벌대 포스코 협력 두 기업과 전문 교육위한 협약 체결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2/08 [01:16]

 3D 시대에 맞는 실무형 3D 입체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 있다. 경주 서라벌대학 제철산업플랜트과(학과장 박희광 교수)는 최근 제철플랜트 3D 전문 ENG회사인 ST 엔지니어링 및 디에스텍사와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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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엔지니어링 (대표 박기락)은 1995년에 설립된 포스코 협력회사로 그동안 포스코의 수많은 제철플랜트 설비 가운데 기계와 배관 분야를 설계해 온 회사로 알려져 있다. 급속도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 온 ST엔지니어링은 현재 직원 130명과 한 해 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는 등 3D프로그램을 활용한 설계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한 제철플랜트 전문설계회사다.

▲     © 박종호 기자
▲     © 박종호 기자
또, 디에스택(대표이사 박천덕)은 포스코건설 플랜트 설계분야 출신 엔지니어가 설립한 전문설계회사다. 철골설계분야에서 최초로 3D 설계기술과 IT기술을 접목한 기술력을 확보해 놓고 있는 디에스텍은 포스코의 최대 투자사업 중 하나인 신제강공장 프로젝트의 철골설계를 담당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현재 포스코의 제철플랜트는 100%3D 설계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박 교수는 “두 전문 엔지니어링사와의 산학협력 체결로 3D 설계 교육에 현장 적응력이 생기는 한편, 학생들의 현장실습교육과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엔지니어들이 교육에 참여, 제철플랜트분야의 실무교육에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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