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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시대에서 가장 확실한 창조경제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것이 창업이라 할 수 있다.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덕분인지 창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도 알지 못하는 수많은 창업정책이 쏟아지고 있는 시대이다.
대학에서의 창업 강좌도 대학마다 경쟁적으로 개설되고 있다.작년 창업 강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덕분에 대학에서 실리콘밸리에 견학을 보낸 학생이 견학한 소감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창업에 대한 정의를 “ 창업은 소풍이다”라고 설명한 것이 생생하게 남아 있다. 창업에 대한 여러 정의가 있지만, 이 학생처럼 독특하게 설명한 학생이 없었다. 소풍이라고 설명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을 했다.소풍, 새로운 곳을 향해 가는 것이다. 취업이라는 익숙한 것으로부터 벗어나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것이 소풍이라고 했다. 또한 설렘과 긴장감을 갖는 것이 소풍과 비슷하다고 했다. 소풍의 기억은 한 평생에 오래 간직되어 소중한 추억으로 인생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한다. 하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소풍이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챙겨야할 것이 많이 있다는 것이 창업을 준비하는 시간과 비슷하다고 했다. 이 학생의 설명처럼 창업은 참 설레고 희망을 주는 일이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가 창업지원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창업 아이디어를 지원하여 주고 청년들에게 창업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여 주고, 창업을 통해서 성과가 나면 필요한 자금도 연계하여 지원하는 정책은 최고의 수준에 있다. 2015년 4월6일부터 지역별로 지정되어 있는 창업선도 대학에서 예비 창업자와 1년 미만의 창업자를 선발하고 있다. 아름다운 꽃의 계절인 봄에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한 평생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소풍과 같은 창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소풍은 나 혼자만의 추억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줍니다. 창업이라는 도전을 통해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기를 원하는 청년정신을 가진 많은 분들이 있으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더 행복해 질 것 같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해 하는 방법이 소풍 같은 창업입니다. 함께 소풍 갑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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