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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근혜의 달성이 위험하다!!!

10시 현재 무소속 김문오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 앞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6/02 [22:09]

박근혜의 달성이 위험하다!!!

10시 현재 무소속 김문오 후보가 한나라당 후보 앞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6/02 [22:09]
 
한나라당이 혹시나 우려했던 상황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달성군수 선거 개표가 시작되자 지역 정치권은 선거결과가 박근혜 전 대표에게 미칠 파급력과 관련해 지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화원지역 개표함을 열자 개표장 곳곳에서 탄식의 소리가 들렸다. 한나라당 이석원 후보가 무소속 김문오 후보에게 2천300여 표나 뒤지는 것으로 집계되자 ‘이러다간 무소속 후보에게 정말 지는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다사, 가창, 하빈의 투표함이 열리자 두 후보의 표차는 다소 줄어 10시 현재도 무소속 김 후보가 1천590표 차이로 한나라당 이 후보를 앞서나가고 있다.

이 후보측은 아직 자신에게 유리한 지역이 많이 남아있어 막판 뒤집기를 자신하고 있으나 김 후보측은 당선소감을 언론에 배포하는 등 자신의 승리를 낙관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의 지역구인 달성군수 선거가 한나라당의 패배로 이어질 경우 단순한 기초단체장 한 석의 패배가 아닌 엄청난 후폭풍이 전게될 것으로 보여 정치권이 눈길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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