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순항 예고

9일 서울서 공식 후원업체 및 업무 협력 업체 협약식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10 [00:54]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 순항 예고

9일 서울서 공식 후원업체 및 업무 협력 업체 협약식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6/10 [00:54]
 
청송군(군수 한동수)과 (사)대한산악연맹(회장 이인정), (주)골드윈코리아(회장 성기학)가 “2011 UIAA(국제산악연맹)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식 및 공식후원증서 전달식”을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갖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로 협조해 나가기로 했다. 
▲     ©
UIAA(국제산악연맹)이 주최하는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매년 유럽을 중심으로 3~4개 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대한산악연맹은 아시아권 최초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유치해 2011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청송군에서 첫 대회를 연다. 이후 5년간 같은 장소에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열린다.


대한산악연맹은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유치를 위해 작년 11월 국제산악연맹(UIAA)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이태리 다오네 아이스월드컵 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2010.1.12) 하는 등 대외적인 노력을 해왔다. 또한, 금년 1월 국제산악연맹의 승인으로 아이스클라이밍 국내 선수권대회를 “UIAA Ice Climbing World Cup Candidate" 대회로 성공리에 진행하기도 했다.
 
또 , 대한산악연맹은 2011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의 개최지역 선정을 위해 전국의 지자체들로부터 유치신청을 접수받아 지난 4월 23일 경상북도 청송군을 대회 개최지역으로 최종 확정했으며 이와 별도로 등산용품 업체들과도 협의한 뒤 “노스페이스”의 브랜드를 전개하면서 국내 최고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아웃도어 전문업체 (주)골드윈코리아를 공식후원업체로 선정했다.
 
청송군은 이번 협약으로 대회장 조성은 물론 2011년 대회에 6억, 이어 향후 5년간(2011년~2015년) 꾸준하게 본 대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식후원업체인 (주)골드윈코리아에서는 2011년 대회에 총 4억원의 현금과 물품 지원이 약속되어 있다.

한편, UIAA(국제산악연맹)이 금년에 개최한 총 4개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중 루마니아 부스테니 대회에서는 신체조건이나 운동 환경 등 모든 면에서 불리한 한국의 박희용, 신윤선 선수가 남녀 동반우승을 차지해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으며, 대한산악연맹은 내년 아시아권 최초의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개최를 통해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에 산악강국, 아이스클라이밍 강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입지를 더욱 다지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