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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송사과 싱가촐 첫 수출길

대만과 일본에도 곧 수출길 열릴 듯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0/01 [18:53]

청송사과 싱가촐 첫 수출길

대만과 일본에도 곧 수출길 열릴 듯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10/01 [18:53]
 
청송군 “명품 청송사과”가 1일 올해 첫 수출 길에 올랐다. 12.4톤이 청송APC(청송사과종합처리장, 대표 백창기)에서 첫 수출길에 오른 것.

청송군은 또, 사과시장의 다변화와 수출촉진을 위해 경북대학교 사과수출연구사업단과 협약을 맺고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 현지에서 청송사과 해외프로모션행사를 계획하고, 사과수출 확대를 위한 현지 설문조사와 소비트랜드 분석, 사과품질 및 가격 동향조사와 함께 대형매장에서 홍보 및 판촉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청송군은 청송사과를 명품화하고, 유통체계 개선 및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지난해 176억원을 투입, 사과저장과 선별, 포장, 판매를 일괄 처리하는 청송APC(청송사과종합처리장)을 설치 운영해 오고 있다.

일본의 고온 영향으로 올해 청송사과는 일본 바이어의 방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것을 비롯, 대만 무대사과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바이어들의 접촉이 활발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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