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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의 대표 명품 브랜드인 청송사과가 올해 첫 수출을 처녀수출국인 인도네시아로 문을 열었다.
청송사과는 타 지역보다 다소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해외수출가격은 상대적으로 국내 가격보다 낮아 수출하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국내 사과재배면적 증가와 재배기술 향상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동반해 사과시장의 다변화와 세계인들에게 청송사과의 맛에 길들여 시장 확장을 꾀했다는 점 등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향상하기 위한 수출 증대 지원에 힘써 왔다. 한동수 군수는 “국내에서 청송사과의 지명도 만큼이나 해외에서도 청송사과가 명품사과로 거듭나기 위해 작년에는 176억원을 투입, 사과 저장과 선별, 포장, 판매를 일괄 처리하는 APC(사과종합처리장)을 완공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송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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